캐시플랜 공식 블로그
가게 앞을 매일 수백 명이 지나가지만, 정작 우리 가게를 기억하는 손님은 몇 명이나 될까요?
네이버 플레이스의 '알림받기' 기능은 가게의 소식을 구독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림받기를 누른 고객에게는 새 소식, 이벤트, 메뉴 변경 등이 자동으로 푸시됩니다. 이 채널을 잘 활용하면,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두 번, 세 번 다시 찾아오는 단골로 바뀝니다.
오늘은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 수를 늘리고, 이를 실제 재방문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는 '저장'과는 다릅니다. 저장은 북마크 개념이지만, 알림받기는 가게와 고객 사이에 직접 소통 채널을 여는 것입니다.
알림받기 구독자에게는 가게가 새 소식을 올릴 때마다 네이버 앱 푸시 알림이 갑니다. 즉, 광고비 없이도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는 채널인 셈이죠.
실제로 알림받기 수가 많은 업체는 네이버 지도 검색 결과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이버 알고리즘이 '알림받기 수'를 해당 업체의 인기도와 신뢰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업주 센터에서 '소식' 게시물을 올려보세요. 신메뉴 소개, 한정 이벤트, 계절별 할인 등을 올리면 알림받기 구독자에게 실시간 푸시가 갑니다. 제목에 "오늘만", "선착순" 같은 긴박감을 넣으면 클릭률이 올라갑니다.
알림받기로 유입된 신규 방문 고객에게 리뷰 작성 시 음료 서비스 같은 소소한 혜택을 제공하세요. 알림받기 수와 리뷰 수를 동시에 올리면, 네이버 검색 순위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알림받기 수를 올리기 전에, 플레이스 프로필 자체를 매력적으로 꾸며두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대표 사진은 밝고 선명한 매장 내부 또는 대표 메뉴 사진으로 교체하세요. 영업시간, 주차 정보, 주요 메뉴와 가격이 최신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도 기본입니다.
그리고 '소식' 탭에 최근 1개월 이내 게시물이 있어야 합니다. 비어있는 프로필보다 활발하게 운영되는 프로필에 고객이 알림받기를 누를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알림받기 건당 40원, 저장 건당 30원
가입비 0원 · 월정액 0원 · 약정 없음
100% 실유저가 직접 알림받기를 누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광고주 문의: 010-2745-8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