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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플랜 마케팅팀최종 업데이트
핵심 요약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는 고객이 가게 소식을 구독하는 기능으로, 업주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소식'을 올리면 구독자에게 네이버 앱 푸시가 갑니다. 캐시플랜 알림받기 미션은 건당 40원(저장은 35원)이며 가입비·월정액 없이 완료 건만큼 냅니다. 알림받기를 늘린 뒤 소식 탭에 최근 1개월 이내 게시물을 유지하고 신메뉴·한정 이벤트를 올려 재방문으로 이으세요.
가게 앞을 매일 수백 명이 지나가지만, 정작 우리 가게를 기억하는 손님은 몇 명이나 될까요?
네이버 플레이스의 '알림받기' 기능은 가게의 소식을 구독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림받기를 누른 고객에게는 새 소식, 이벤트, 메뉴 변경 등이 자동으로 푸시됩니다. 이 채널을 잘 활용하면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찾아오는 단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 수를 늘리고, 이를 실제 재방문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는 '저장'과는 다릅니다. 저장은 북마크 개념이지만, 알림받기는 가게와 고객 사이에 직접 소통 채널을 여는 것입니다.
알림받기 구독자에게는 가게가 새 소식을 올릴 때마다 네이버 앱 푸시 알림이 갑니다. 즉, 광고비 없이도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는 채널인 셈이죠.
네이버는 플레이스 순위 기준을 모두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알림받기는 고객이 가게 소식을 계속 받겠다고 고른 관심 표시라서, 저장과 함께 관리할 만한 지표입니다.

가입비와 월정액 없이, 완료된 미션 건수만큼만 비용을 냅니다.
무료 가입하고 첫 미션 만들어 보기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소식' 게시물을 올려보세요. 신메뉴 소개, 한정 이벤트, 계절별 할인 등을 올리면 알림받기 구독자에게 실시간 푸시가 갑니다. 제목에 "오늘만", "선착순" 같은 긴박감을 넣으면 눈에 잘 띕니다.
알림받기로 처음 찾아온 손님이 남긴 리뷰에는 사장님이 직접 답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 작성에 대가를 주는 이벤트는 네이버 정책에 어긋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림받기 수를 올리기 전에, 플레이스 프로필 자체를 매력적으로 꾸며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대표 사진은 밝고 선명한 매장 내부 또는 대표 메뉴 사진으로 교체하세요. 영업시간, 주차 정보, 주요 메뉴와 가격이 최신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도 기본입니다.
그리고 '소식' 탭에 최근 1개월 이내 게시물이 있어야 합니다. 비어있는 프로필보다 활발하게 운영되는 프로필에 고객이 알림받기를 누를 가능성이 큽니다.
가입비와 월정액 없이, 완료된 미션 건수만큼만 비용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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