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플랜 공식 블로그
새 브랜드를 플랫폼에 입점시켰지만, 첫 페이지는커녕 카테고리 깊숙한 곳에 묻혀 있는 상황. 무신사, 올리브영, 오늘의집 등 어떤 플랫폼이든 신규 입점 브랜드가 겪는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리뷰도 없고, 찜도 없고, 판매 이력도 없으니 알고리즘이 노출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 인지도를 빠르게 구축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핵심은 소셜 프루프(사회적 증거)를 단기간에 쌓아서 플랫폼 알고리즘이 내 브랜드를 "인기 브랜드"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 입점한 브랜드가 직면하는 악순환이 있습니다. 노출이 안 되니 → 방문자가 없고 → 찜/리뷰가 쌓이지 않고 → 알고리즘 점수가 낮아 → 더 노출이 안 됩니다. 이 악순환을 깨려면 초기에 인위적으로 관심 지표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무신사 찜(건당 80원)으로 상품별 찜 수를 올립니다. 무신사 랭킹은 찜, 구매, 조회수를 기반으로 하므로 초기 찜 확보가 랭킹 진입의 열쇠입니다. 대표 상품 1~2개에 집중하여 300건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하세요.
올리브영 찜(건당 200원)은 단가가 높지만 카테고리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뷰티 카테고리 경쟁이 치열하므로 최소 200건 이상을 빠르게 확보한 후 리뷰와 함께 키워나가야 합니다.
오늘의집 찜(건당 80원)과 함께 트래픽 미션(건당 24원)을 병행하세요. 인테리어 카테고리는 사진과 콘텐츠가 중요하므로, 상세페이지 품질을 높인 후 트래픽을 보내면 체류 시간 증가와 함께 순위가 올라갑니다.
💰 입점 후 첫 달 추천 예산 (20만원)
• 찜 미션: 1,000건 × 80~200원 = 80,000~200,000원
• 트래픽 미션: 500건 × 24원 = 12,000원
• 공유 미션: 200건 × 50원 = 10,000원
핵심은 첫 2주 안에 임계점 돌파하여 자연 노출이 시작되게 하는 것